레이블이 In Heaven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In Heaven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2년 4월 22일 일요일

JYJ 음반 《In Heaven》 이야기

2011년 9월 28일, 한국어로 된 JYJ 첫 정규 음반 《In Heaven (인 헤븐)》이 나왔습니다. 이 음반에 실린 노래는 10곡 모두 JYJ가 직접 제작에 참여했는데요, 여기엔 단순히 JYJ가 노래를 직접 만들었다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JYJ를 둘러싼 상황과 팬에 대한 마음을 JYJ가 직접 만든 노래로 표현하고 있으니까요. 단지 좋은 노래로만 들을 수도 있지만, 그래서 JYJ 팬에겐 이 음반에 실린 노래들이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2010년 11월 잠실 콘서트에서 이 음반에 실린 노래 중 다섯 곡이 처음 공개됐을 때, 그때가 처음 듣는 거였고 따로 설명이 없었는데도 몇몇 노래는 들으면서 코끝이 찡해지거나 짠해지거나 했습니다. 2011년 월드 투어가 시작되고 ‘소년의 편지’와 ‘You're (유아)’의 노랫말을 봤을 때는 또 어땠게요?

2010년 잠실 콘서트가 끝나고 김재중과 김준수가 자작곡에 얽힌 이야기를 트위터에 올려준 덕에 노래를 좀 더 이해할 수 있었죠. 2011년 1월에 나온 JYJ 뮤직 에세이 《their rooms - 우리 이야기》에 쓴 글에서도 자작곡과 관련된 이야기를 엿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2011년 9월에 음반 《In Heaven》이 나오고 나서 이뤄진 몇몇 인터뷰 기사에서도 자작곡에 관한 이야기가 또 조금 나왔습니다.

이걸 바탕으로 《In Heaven》에 실린 노래들을 어떻게 만들게 됐는지, 거기에 어떤 이야기가 담겼는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JYJ와 팬의 이야기를 담은 노래들.



음반 《In Heaven》이란?


김준수는 ‘보석같은 앨범’이라고 말했고, 김재중은 ‘암호 같은 앨범’이라고 표현했다.

(재중) 약 2년 동안의 추억들과 속사정이 담겨있는 앨범이다. 자작곡이 많이 들어가 뿌듯한 반면, 많은 향수가 묻어있는 앨범이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방송에 나갈 수가 없었고, 대중이나 팬들에게 다가 갈 수 있는 방법은 공연뿐이었다. 앨범 하나를 만들기 위한 자작곡이라기보다 공연을 하기 위해서 만든 곡들로 채워진 앨범이라 감회가 새롭다.

(재중) 거의 모든 곡에 메시지가 담겨있다. 정말 스트레이트하게 솔직한 이야기를 100% 담은 가사 내용도 있고,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해서 억지로 돌려서 표현한 곡도 있다. 그런데 아무리 말을 돌려서 얘기한들 우리와 계속 함께 했던 분들이라면 속사정을 상상하면서 들으실 거다. 반대로 일반인 분들이라면 가사 그대로를 듣겠지. 그래서 이번 앨범은 암호 같은 앨범이다.

- 2011년 10월 4일 텐아시아 기사 JYJ가 말하다 ① - JYJ, 다시 시작에서

팬들에겐 까딱했으면 만나지 못할 뻔한, 기다리다 기다리다 어렵게 만난 음반이기도 하다.

유통사 두 곳이 연이어 거절 의사를 전해 서둘러 새로운 곳을 찾아야했기 때문이다. 수락했다 뒤늦게 당한 거절이기에 더욱 황당했다. 냈다하면 첫 주 10만장은 거뜬히 팔아치우는 아티스트의 앨범 유통을 뒤늦게 고사할만한 이유는 '거절하기 어려운 더 큰 제안이 있었다'는 추측을 앙금처럼 남겼다.

- 2011년 10월 4일 시티신문 기사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컴백 JYJ 인터뷰에서

홍석천 트위터에 재킷 사진 찍는 글이 올라온 게 2011년 7월 21일이고 음반이 나온 건 9월 28일이다.



낙엽 (작사, 작곡, 편곡 김준수)


2010년 10월 30일 대만에서 JYJ 월드와이드 쇼케이스가 있었는데 이때 노랫말을 지었단 얘기. 2010년 11월 27일 서울 잠실 주경기장에서 열린 JYJ 월드와이드 서울 콘서트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방금..호텔방 안에서..콘서트 때 첫 선보일 곡의 가사를 썼어..왜 이렇게 뜬금없이 예전 생각이 물씬 나는지..

오늘은 이 슬픈 기억을 소중히 하며 잠들어야지...

오늘 내 마음..그날 콘서트장에서 .........들려줄께

2010.10.31 오전 2시 29분의...지금 이 순간 나의 마음을.

- 2010년 10월 31일 준수 트위터에서

같은 하늘 아래서 같은 꿈을 꾸는 빛의 별들의 향연 그 축제에 내 몸을 실어 언젠가 다시 부를 노래 그날이 찾아오겠지..꽃이 진 후에 우리는 다시 시작.. 낙엽은 사랑하는 여인에게 바치는 노래가 아닙니다

- 2010년 11월 29일 준수 트위터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나면 반드시 좋은 일이 생길 거라 기대해본다.

이 노래를 통해 우리 멤버들에게,
그리고 모든 팬들에게 전하고 싶다.
나의 사랑을.

- 2011년 1월 뮤직 에세이 《their rooms - 우리 이야기》 준수의 글에서

(준수) 뮤지컬 <모차르트!> 끝나고 바로 쓴 곡이다. 대만에 갔을 당시 새벽 2~3시 경에 작사한 곡인데, 말하고 싶었지만 차마 말로 할 수 없었던 속마음을 노래로 표현했다. 마지막에 후렴부분에 ‘다시 시작’은 원래 한 번만 나오는 것이었다. 그런데 멤버들의 목소리로 표현하도록 하고 싶어서 유천이 한번, 재중이형 한번, 나 한 번. 이렇게 3번을 불렀다. ‘다시 시작’이란 가사는 ‘낙엽’에서 대중들에게 가장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였으니까.

- 2011년 10월 4일 텐아시아 기사 JYJ가 말하다 ① - JYJ, 다시 시작에서



Mission (미션) (작사 김준호 / 작곡, 편곡 김준수 / 랩 메이킹 박유천)


2010년 11월 27일 서울 잠실 주경기장에서 열린 JYJ 월드와이드 서울 콘서트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유천이가 오늘 드디어 녹음실에 왔다..보자마자 rap making 16마디를 부탁했다..알겠다면서 펜과 종이를 들더니..음악 볼륨이 작다며 크게 틀어달라는 유천이.....심장이 울려야 한다나 뭐라나...5분만에 써버리더니 바로 녹음실에서 토해내주신다..정말 가만 보면..쟤도 참 천재적이야.. 나의 멤버에게 내가 감동을 받는다는 것..참으로 고마운 일이다

- 2010년 11월 6일 준수 트위터에서

아 그리고 어제 미션에서 유천이 랩 파트 들으셨죠..?전에 트윗에 남겼었듯이..무려 유천사마께서 5분만에 rap making 하신 겁니다..짝짝짝. 멋진 놈

- 2010년 11월 29일 준수 트위터에서

mission make it
이 곡을 만들 때 나의 사랑하는 준호 형이 노랫말을 써주었지.
형은 멜로디를 들으며 막힘없이 노랫말을 써 나갔고, 거기에 나는 멜로디를 다시 입히곤 했어.

(중략)

형은 느낌 가는 대로 가사를 만들었고 내 느낌도 같았어.
흥얼거려보니 너무 맘이 들었지.
곡을 완성하고 리듬이 흐르는 대로 몸을 맡겨보았다.

- 2011년 1월 뮤직 에세이 《their rooms - 우리 이야기》 준수의 글에서



Nine (나인) (작사, 작곡, 편곡 김재중)


2010년 11월 27일 서울 잠실 주경기장에서 열린 JYJ 월드와이드 서울 콘서트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참.."Nine"의 의미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말 그대로 "9"..

마지막 유천이까지 합류되어서 다 같이 합숙할 때부터 지금까지의 시간이 약 9년이기 때문입니다..

"nine"은 가사 쓰는데 왜 시간이 오래 걸렸냐 하면..시적인 표현이 좋을까.. 어떤 표현이 좋을까 고민하다가..콘서트에서 처음 들려드리는 곡이기 때문에 "눈앞에서 말한다"라는 표현을 하고 싶어서 이리 되어 버렸어요,,

원래 Nine.."처음"을 생각하면서 편곡을 하고 싶어서 유천이한테 처음 피아노를 배울 때 가르쳐줬던 기본 코드로 만들고 멜로디도 10년 전쯤의 음악이 생각나게 만든 건데..유천인 그것도 모르고 "형..조금 옛날 느낌인데?ㅎㅎ"라고 했답니다..(미안 유천아ㅎ)

- 2010년 11월 29일 재중 트위터에서



Pierrot (삐에로) (작사, 작곡, 편곡 김재중)


2010년 11월 27일 서울 잠실 주경기장에서 열린 JYJ 월드와이드 서울 콘서트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 노래는 2011년 9월 KBS 가요 심의에서만 부적격 판정을 받았는데, p.s.m.을 임의로 해석한 판정 이유가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pierrot"은 원래 피아노 연주에 R&B곡이였는데..댄스곡을 추가하려고 노력하다보니 완전 다른 색깔의 곡이 탄생하게 됐어요.

- 2010년 11월 29일 재중 트위터에서

하지만 어느 순간
유린된 나 자신을 발견했고
진짜 내 모습을 찾고 싶었다.
그리고 내 형제 같은 멤버들.
그들과 함께 우리를 가두고 있던 사슬을 끊고 싶었다.

(중략)

우리는 우리의 꿈이 아닌 다른 이의 꿈을 따라 살고 있는 것 같다.
어려서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꿈을
나이가 차서는 그 누군가의 꿈을 따라가는 그림자처럼.

나는 나의 꿈을 찾아 나의 길을 가고 싶다.
내가 그린 그림으로 내가 찾은 길로만 가고 싶다.
누군가의 피에로가 아닌.......

- 2011년 1월 뮤직 에세이 《their rooms - 우리 이야기》 재중의 글에서

P.S.M : (재중) Performer Success Museum이란 의미다. 누구나 자기 인생에서 성공을 원한다. 그런데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떤 기관에 들어가서 교육, 혹은 도움 등을 받고 다른 사람의 힘을 빌려야 가능하다. 예를 들어 학교나 학원이 성공을 만들어주는 박물관이라고 한다면, 그 기관의 사람들은 희망을 찾는 사람들에게 거짓말을 한다. ‘물질적인 것에 상관없이 그냥 너희들을 도와주고 싶어서 그래’라고. 그런 의미를 담았다.

- 2011년 10월 4일 텐아시아 기사 JYJ가 말하다 ① - JYJ, 다시 시작에서



I.D.S. (I Deal Scenario) (작사, 작곡 김재중 / 편곡 양준영)


2010년 11월 27일 서울 잠실 주경기장에서 열린 JYJ 월드와이드 서울 콘서트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그리고 "My scenario"는 "pierrot"에 번외 버젼으로 만들어진 곡이에요. 원랜 이 두 곡이 한 곡이었답니다~

"I Deal scenario"가 타이틀이여서 "I.D.S"로..

- 2010년 11월 29일 재중 트위터에서



이름 없는 노래 Part 1 (작사, 작곡, 편곡 박유천)


2011년 1월 나온 JYJ 뮤직 에세이 《their rooms - 우리 이야기》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됐다. 하지만 노래 중간 중간에 묵음으로 처리한 곳이 있어서 노랫말을 제대로 완벽하게 알 수는 없었다. 그러다가 2011년 4월 2일 태국 방콕 Impact Arena에서 열린 JYJ 월드 투어 콘서트에서 JYJ가 처음으로 노래를 부르면서 묵음 부분을 얼추 알 수 있게 됐다.



소년의 편지 (작사 김재중 / 작곡 김형석 / 편곡 김형석, 유성민)


2011년 4월 2일 태국 방콕 Impact Arena에서 열린 JYJ 월드 투어 콘서트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재중은 수록곡 ‘소년의 편지’의 가사를 통해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 타인은 모를 절절한 헌정이다.

- 2011년 10월 4일 시티신문 기사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컴백 JYJ 인터뷰에서



You're (유아) (작사 김준수 / 작곡 김형석 / 편곡 유성민)


2011년 4월 2일 태국 방콕 Impact Arena에서 열린 JYJ 월드 투어 콘서트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번에 나온 앨범 중에 '소년의 편지'라는 곡과 'You're'란 곡이 팬들을 위해 가사를 쓴 곡이에요. 우울하고 외로울 때 그 노래를 들으면서 위로를 얻었으면 좋겠어요. 우리 음악 안에서 함께하는 거니까요.

- 2011년 9월 23일 TV리포트 기사 JYJ 김재중, “절망보다는 희망, 하루하루 감사하게 살아요”에서





뮤직 에세이에서는 일부만 발췌했습니다. JYJ 뮤직 에세이 《their rooms - 우리 이야기》를 복습해 보아요.

2011년 9월 18일 일요일

(가사) 이름 없는 노래 Part 1

작사, 작곡, 편곡 : 박유천
노래 : JYJ



* 묵음 처리된 글자수에 맞게 === 등으로 표시된, 옅은 색 묵음 부분을 마우스로 긁으면 글꼴이 다른 글자가 보입니다. 모바일 페이지 말고 컴퓨터용 페이지로 보세요. 묵음 부분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내가 이런 얘기 한 적 있나?

2003년 몇 개월 연습무대를 마치고
멤버들이동방신기 첫 시합을 가뿐히 해치운 우린
2004년 이 달의 신인, 수많은 신인상
그것만으로 만족할 수가 없었던 우린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더 많은 걸 바라기 시작했지.

2005년 일본 진출, 한국에서처럼 모든 것이 수월할 줄 알았어.
첫 싱글, 4000장을 기록하고 그때부터 자신감은 추락하고 말았어.

되지도 않는 일어
매일 숙소와 회사만
우릴 위한다는 감금 아닌 감금으로만

지나친 고독과 눈물과 분노
이것이 우릴 하나로 만들었고

행여나 어떤 일이 있어도 헤어지지 말자며
늘 함께하자며
서로가 좋은 면들만 닮아가자며
마음먹고 달려나간 우린

드디어 어느 날 그토록 간절히도 바라왔던 1위를 한 거야.
각자 핸드폰을 잡고 가족과 친구에게 연락을 한 거야.
그날이 다가온 거야.

그때부터 모든 것들이 잘 풀리기 시작했어.
몇 십만 명의 국내 상이란 상은 다 휩쓸고 인기를 실감했어.

눈물은 흘러도 부드럽게 떨어지는 기분
어떤 기쁨, 슬픔보다 행복했던 이유
끝까지 포기 않고 달려온 우린
어떤 강함보다 강함, 역시 하나라는 이유


이미 변한 네게 (항상 그 자리에 설 수 없어요)
먼저 돌아설게 (항상 눈물 흘릴 수도 없었죠)
점점 더 멀어져가는 너의 이름만 불러볼게 (저 하늘 멀리 날 날려주세요)


한참을 달려왔나
생각지도 못한 큰 벽에 가려지고
이렇게 어두웠나라는 생각이 한참 머릿속에 머물렀어.

한번은 이런 일이 있었어.
갈수록 커져가는 늘어가는 빚에
혼자서는 감당할 수 없는 일이기에
예전에 =====선생님께서 건네셨던 말

[필요한 것이 있으면 ===말해라, 우린 언제나 서로 가족이니까.
==돈이 필요하면 ====회사에서 빌려라, 이자 없는 좋은 은행이니까.]

란 ==말에 용기를 내어 전화를 걸어 부탁을 드렸어.
뭔가 느낌은 이상했었지만 의지할 수 있는 전부였으니까.
좀 큰 돈이었었지만 우린 영원히 함께할 그런 가족이니까.

[===??? 아무리 ==사장이라도 그 = ==== == ==돈 빌려주면 너도 감방 간다.
아님, 이자라도 낼래? 그렇다면 생각 좀 해 볼게.]

그 말에 너무 화가 났지만 참고 부탁을 다시 한번 드렸어.

전화를 끊었어.
흘러나오는 눈물을 멈출 수가 없었어.
내가 그동안 믿어왔던 가족이 아니란 생각에 혼란스러워졌어.

우리를 필요로 할 땐 가족, 우리가 필요로 할 땐 ==회사.
갈수록 신기한 일들만 많아져가는 기분.

드디어 ==일본에서 대박을 만들어
상상치도 못한 몇 = == ==천 억을 벌었단 소리에
가벼운 걸음으로 === ==정산날 회사로 들어갔어.

==다섯 명 서로 다 들뜬 눈빛으로 서로를 마주 보았어.
열심히 했다며 서로를 칭찬했어.

그때 받은 ===정산서의 마이너스 4천만 원이
내가 본 것이 잘못 본 거라 생각하고 다시 확인을 해보니
모든 것이 경비다.
젠장, 그 많던 ==돈이 다 경비로 빠졌다.
신발! 어떤 경비였길래 그 많던 ==돈이 어디로 날아가?

도무지 믿을 수가 없어서
=== == == == ===계약한 적이 없는 일본 계약서를 보여달라고 했어.
알았다며 보여주겠다며
그렇게 몇 장의 ====계약서를 결국 == ==보지 못한 채 일만 했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궁금증은 커져가.
==다섯 명 머리를 모아 생각하면 할수록 머리만 아파가.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더 한다면야
==우릴 위해 선물한 고급 ===외제차 그 =로 몇 = =천 억을 바꾸냐
정말 진심으로 ==우릴 위한 선물이었냐?
결국 ==너희 명의로 모두 사다가 세금 줄이려는 생각 정말 무엇 같다.
==너의 그런 뭣 같은 마인드로 예전 선배들도 그렇게 ==보낸 거냐?


이미 변한 네게 (항상 그 자리에 설 수 없어요)
먼저 돌아설게 (항상 눈물 흘릴 수도 없었죠)
점점 더 멀어져가는 너의 이름만 불러볼게 (저 하늘 멀리 날 날려주세요)

이미 변한 네게 (항상 그 자리에 설 수 없어요)
먼저 돌아설게 (항상 눈물 흘릴 수도 없었죠)
점점 더 멀어져가는 너의 이름만 불러볼게 (저 하늘 멀리 날 날려주세요)


그래 그렇게 했다 쳐. 착한 우리가 지나쳐 줄게.
그래도 몇 년간 함께해 온 우리, 가족을 위해 잊어줄게.
그래도 그건 아니잖아, 우리에게 할 말은 아니었잖아.
마지막까지 우릴 실망시키려고 아주 작정을 한 거냐?

걸려온 전화에 한다는 말이 ===멤버의 뒷담화 정말 믿기 힘들었다.
선배들의 말이랑 똑같아. 돈 = =될 놈은 남게 하고 싶었냐?

====너희들이 말한 가족에게 너희 ==나가면 못되게 ===괴롭힐 거란 말을 한
그 ==??의 말이 난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는다.

더욱 더 할 말이 많지만 이 노래 나가고
===너희들이 더욱 더 우리들을 괴롭힐 생각하니 짜증나서 더는 더 못하겠어.

아무튼 우린 힘들지만 열심히 잘 살아가고 있어.
====너희들의 괴롭힘에도 정말 웃으려고 노력하고 있어.

이건 우리가 상품으로서의 노력이 절대 아니야.
인간으로서 내가 죽는 날
후회하고 싶지 않다는 노력인 것뿐이야.

그래 결국은 JYJ.

어제와 내일, 하루종일 생각해봐도
그때와 지금의 차이를 느낄 수 있는 25, 나의 나이

이제 그만 펜을 놓으려고 해.
그래도 나 지금 마음은 편해.

팬의 사랑을 느낄 수 있으니......
마음 한켠에 쌓인 짐을 털어버릴까 해.
쉬운 일이 없다지만 속 편해.
우린 팬이란 가족을 가졌으니까 행복해.
늘 생각해 너흴......
사랑해.

그러니 끝까지 우리 믿어줄 수 있겠니.
사랑한다고 얘기할 수 있겠니.
언제까지나 우린 노력할 테니 늘 우리 곁에 있어줄 수 있겠니.

아직 우리에겐 너희들이 있으니
너희에겐 우리들이 있으니

약속해, 모든 걸 걸고 보여줄게.
우린 JYJ.


이미 변한 네게 (항상 그 자리에 설 수 없어요)
먼저 돌아설게 (항상 눈물 흘릴 수도 없었죠)
점점 더 멀어져가는 너의 이름만 불러볼게 (저 하늘 멀리 날 날려주세요)

이미 변한 네게 (항상 그 자리에 설 수 없어요)
먼저 돌아설게 (항상 눈물 흘릴 수도 없었죠)
점점 더 멀어져가는 너의 이름만 불러볼게 (저 하늘 멀리 날 날려주세요)


성벽을 높이고 문도 굳게 닫았네
사랑은 구속하지 않는 법이라잖아
사랑은 자유롭게 놓아주는 것
그것따윈 바라지도 않아
그 반의 반의 반도 못한
너희들이 만든 우리는 영원한 우물 안 개구리
(뮤지컬 ‘모차르트’ 중에서)


아직 하고 싶은 이야기가 더 많은데
오늘은 여기까지만 할게.



* 맨 처음에 나오는 ‘멤버들이’ 부분을 콘서트에서는 ‘동방신기’라고 불렀다.

(가사) You're

작사 : 김준수
작곡 : 김형석
편곡 : 유성민
노래 : JYJ


잠 못 이루고 눈을 떠 바라보니
밤새 젖은 머리맡에 내 베개가
이제 그만하자 (이제 그만하자)
제발 이젠 놓아주겠니

아픔만 회상하며 지샌 어젯밤
그토록 날 두드린 빗소리까지도
이제 그만하자 (이제 그만하자)
이제 사랑할 순 없겠니

서글픈 기억에 날 깊이 가둬두고
그림자만 쫓아다녔어
이젠 다 사랑할래

And I am going to the right way for you
저기 저 하늘 끝까지 달릴 거야
소중한 기억을 잃어도
더 새로운 미래를 얻었으니까

수평선 끝자락에 가득 담긴
너희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내가 널 지켜낼 거야 그래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너와 나 그리고 모두
우린 하나이니까


코끝을 간지럽히는 커피향도
살랑거리는 봄바람 꽃향기도
날 반겨주잖아 (날 반겨주잖아)
우릴 보고 웃잖아, 그래

긴 밤 사이 내려온 이슬을 머금은
풀잎 싱그럼만으로도
우린 행복하니까

And I am going to the right way for you
저기 저 하늘 끝까지 달릴 거야
소중한 기억을 잃어도
더 새로운 미래를 얻었으니까

수평선 끝자락에 가득 담긴
너희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내가 널 지켜낼 거야 그래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너와 나 그리고 모두
우린 하나이니까


구름 뒤에 숨어서 울고 있던 거야
이젠 당당히 펴고 세상을 바라봐
함성소리가 들리잖아

랩)
따뜻하기만 했던 우리 꿈이 점점 멀어질 땐 암흑 정전
그때 그 누군 너흰 이미 정점 내려갈 길만 남은
초점 흐려진 이미 다 떨어져버린 살점
그래 바로 그때야 너희들이 우리 손을 꽉 잡아준 건
멋쩍은 우리 미소를 되찾아준 건
보란 듯이 누구보다 하늘까지 뛰어보라 힘을 되찾아준 너

수평선 끝자락에 가득 담긴
너희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내가 널 지켜낼 거야 그래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너와 나 그리고 모두
우린 하나이니까
우린 하나이니까
우린 하나이니까

늘 미안해... 진짜로
하나이니까

(가사) 소년의 편지

작사 : 김재중
작곡 : 김형석
편곡 : 김형석, 유성민
노래 : JYJ


나밖에 모르는 소녀가 있죠
언제나 제자리에서
나를 밝혀주는 별 같은

이기적인 바보 같은 나에게
고맙다 사랑한다 말해줘서 눈물이 나
이젠 너의 하늘이 될게
네가 찬란하게 빛날 수 있게

나와 영원히 사랑하겠니
홀로 가는 길에 혼자선
무엇도 보이지 않아
너 없인 살 수가 없어
내게 유일한 빛이 너란 말야 내겐


너밖에 모르는 여기 내가 있죠
사랑해 말도 못하는
비겁한 소년이었죠

네가 웃고 울어도 난 모르고
너에게 기다림만 안겨준 내가 미워서
흘리는 눈물이 미워서
더 이상 아프게 하지 않을게

나와 영원히 사랑하겠니
홀로 가는 길에 혼자선
무엇도 보이지 않아
너 없인 살 수가 없어
내게 유일한 빛이 너란 말야 내겐

하늘과 빛의 손이 마주볼 때에
너에게 향한 이 편질 보낼게


나와 이곳에 있어주겠니
암흑 같은 차가움 속에
서로의 체온을 믿고
뜨거운 태양이 되어
잊을 수 없는
모든 하늘의 노래 되어

두 눈을 감아 추억해봐도
더 이상 지치지 않도록

사랑해줘서 날 지켜줘서
너무나 감사해
이젠 너의 하늘이 될게


소년의 노랠 들어
더욱 밝아지는 별
모든 가슴 속에서 (이젠)
내 노래가 퍼지길
같은 것을 느끼고 사랑하고
(너의 심장을 울릴 수 있게)


나와 영원히 사랑하겠니
홀로 가는 길에 나 혼자선

서로의 체온을 믿고
뜨거운 태양이 되어

잊을 수 없는
모든 하늘의 노래 되어

두 눈을 감아 추억해봐도
더 이상 지치지 않도록

사랑해서 날 지켜줘서
너무나 감사해

이젠 너의 하늘이 될게

(가사) In Heaven (인 헤븐)

작사, 작곡 : 김재중
편곡 : 김재중, Bjd, Mds
대사 : 김정은, 박유천
노래 : JYJ


그만 갈게.
가지 마.
곧 돌아올 거야, 그러니까
거짓말, 거짓말.
아니야. 내가 널 이만큼 사랑하는데.
그 사랑, 지금 보여줄 수 없겠니?
사랑해.
또 다시 사랑할 순 없겠니?

(노래)
지금 와서 말할 수가 없어
너의 기적 그 모든 게 환상 같아
마지막 네 모습 속 서서히 기억 속에만
잠겨져 가는 것만 같아

어딘가에서 날 보고 있을까
후회해도 늦어 버려 볼 수 없어
추억의 그림자의 촉촉한 내 눈물들로
그 자릴 지켜보고 있어

그 말 못해 정말 못해
네가 내 옆에 있을 때만큼
미안한데 그게 안 돼
이젠 모든 게 떨려와

조금 더 기다리다
꿈속을 헤매이다
결국 네 안에서
눈을 감을까 봐

가지 마 더 가지 마
내 곁에 있어줄 수는 없니
거짓말 다 거짓말
전혀 들리지가 않아

사랑해 널 사랑해
한마디 보여줄 수는 없니
사랑해 널 사랑해
또 다시 사랑해주겠니


벌써 이렇게도 지나왔어
너의 흔적 찾아봐도 지워졌어
마지막 네 기억도 눈물의 태엽 속으로
잠겨져 가는 것만 같아

이만 끝내 나를 끝내
네가 내 옆에 있지 않다면
미안한데 이만 갈게
이제 너의 길을 따라

끝없는 길을 따라
널 찾아 헤매이다
결국 너를 잃고서
슬퍼만할까 봐

가지 마 더 가지 마
내 곁에 있어줄 수는 없니
거짓말 다 거짓말
전혀 들리지가 않아

사랑해 널 사랑해
한마디 보여줄 수는 없니
사랑해 널 사랑해
또 다시 사랑해주겠니


가지 마 가지 마 있어줄 수 있니
거짓말 거짓말 들리지가 않아
사랑해 사랑해 보여줄 수 있니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주겠니

가지 마 가지 마 있어줄 수 있니
거짓말 거짓말 들리지가 않아
사랑해 사랑해 보여줄 수 있니
제발 돌아와줘


가지 마 더 가지 마
내 곁에 있어줄 수는 없니
거짓말 다 거짓말
전혀 들리지가 않아

사랑해 널 사랑해
한마디 보여줄 수는 없니
사랑해 널 사랑해
또 다시 사랑해주겠니





JYJ - In Heaven 뮤직비디오





JYJ - In Heaven 피아노 연주

(가사) Get Out (겟 아웃)

작사, 작곡 : 김재중, 박유천
편곡 : 김재중, Brian Kim, 유성민
노래 : JYJ


어. 어 그래? 그래? 나도 사랑해.

(노래)
사랑해 하면서 넌 그와 입을 맞추고
이미 너의 심장은 그의 손을 느끼고
감추고, 속이고 있어

전화를 끊어도 너의 모습은 보이고
네가 아냐 아냐 해도 결국엔 너인걸
내가 사랑한 너야

Oh baby tell me why you act so strange
but tonight I don't need a damn explain
하지만 이미 난 모두 알고 있었어 난

너와 함께 있는 그 녀석도 필요 없어
제발 좀 사라져
됐어 남은 행복 갖고 꺼져 버려

모두 다 바이 바이 사랑도
모두 다 바이 바이 우정도
feels like I'm ready hey~
no love I'm done with ho~
끝나 버린 사랑이라고 해
더 말할 필요 없잖아

바이 바이 추억도
모두 다 바이 바이 슬픔도
feels like I'm ready hey~
no love I'm done with ho~
끝나 버린 사이라고 말해
다 끝난 거야 baby


하필 나의 그녀에게 넌 입을 맞추고
친구의 여자인 걸 알면서 다가왔고
감추고, 속이고 있어

우연히 마주친 내 시선 피하지 않고
네가 아냐 아냐 해도 결국엔 너인걸
널 믿었었던 나야

Oh baby tell me why you act so strange
but tonight I don't need a damn explain
하지만 이미 난 모두 알고 있었어 난

너와 함께 있는 그 녀석도 필요 없어
제발 좀 사라져
됐어 남은 행복 갖고 꺼져 버려

모두 다 바이 바이 사랑도
모두 다 바이 바이 우정도
feels like I'm ready hey~
no love I'm done with ho~
끝나 버린 사랑이라고 해
더 말할 필요 없잖아

바이 바이 추억도
모두 다 바이 바이 슬픔도
feels like I'm ready hey~
no love I'm done with ho~
끝나 버린 사이라고 말해
다 끝난 거야


모두 다 바이
모두 다 바이


모두 다 바이 바이 추억도
모두 다 바이 바이 슬픔도
feels like I'm ready hey~
no love I'm done with ho~
끝나 버린 사이라고 말해
다 끝난 거야


모두 다 바이 바이 사랑도
모두 다 바이 바이 우정도
feels like I'm ready hey~
no love I'm done with ho~
끝나 버린 사랑이라고 해
더 말할 필요 없잖아

바이 바이 추억도
모두 다 바이 바이 슬픔도
feels like I'm ready hey~
no love I'm done with ho~
끝나 버린 사이라고 말해
다 끝난 거야 이젠
굿바이





JYJ - Get Out 뮤직비디오

(가사) I.D.S. (I Deal Scenario)

작사, 작곡 : 김재중
편곡 : 양준영
노래 : JYJ


I want you in my plans babe~ Ye~
I want you in my plans babe~ woo~

아주 살며시 내게 와
더 다가와, 더 Now Now Now
이미 정해진 scenario

아주 살며시 내게 와
더 다가와, 더 Now Now Now
이미 정해진 scenario

(내게 와) 이제는 네 맘 버려
(내게 와) 내게서 떠나 버려
(빠져 봐) 앞에서 꺼져 버려 Baby
Fall in Love, Fall in Love, Fall in Love

늘 그랬듯 넌 너무 눈이 부셔 (눈이 부셔)
사랑해 널 이대로 구속할게 (Oh~ No)

아주 살며시 내게 와
더 다가와, 더 Now Now Now
I want you in my plans
I want you in my plans Babe

이미 정해진 세상의
story에, 더 Now Now Now
I want you in my plans
I want you in my plans

Deal Deal Deal I Deal my scenario oh
Deal Deal Deal I Deal my scenario oh
(시작도 아닌걸 내겐 내겐)
Deal Deal Deal I Deal my scenario oh
Deal Deal Deal I Deal my scenario oh


(사라져) 나에겐 너 하난 걸
(사라져) 왜 그걸 모르니 넌
(부족해) 너만을 사랑할게 Baby
Go away, Go away, Go away

늘 그랬듯 난 역시 네게 질려 (네게 질려)
필요 없어 이대로 떠나가 줘 (날 떠나가 줘)

어디로 가든지 상관없어
내 마법에 사라질 너

Wooo~ My scenario


Deal Deal Deal I Deal my scenario oh
Deal Deal Deal I Deal my scenario oh
Deal Deal Deal I Deal my scenario oh
Deal Deal Deal I Deal my scenario oh
Deal Deal Deal I Deal my scenario oh
Deal Deal Deal I Deal my scenario oh
Deal Deal Deal I Deal my scenario oh
Deal Deal Deal I Deal my scenario oh
Deal Deal Deal I Deal

(가사) 낙엽

작사, 작곡, 편곡 : 김준수
노래 : JYJ


(재중)
바람이 분다 노을이 지고
운명이 우릴 멀게만 해도
시간 흐르고 지나간
자리 깊다

(유천)
사랑인가 봐 그리움인가 봐
네 미소가 내 안에 물든다
꽃이 진 후에 우리는
다시 시작

(준수)
낙엽 위를 걸으며 함께만 있자며
내 마음 삼킨 그대 영원을 약속할게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꿈에
시련이 다가오나 봐

어둠이 가고 새벽이 오면
어느새 그 기억에 머문다
오직 널 향한 내 마음
이슬에 맺힌다


(유천)
낙엽 위를 걸으며 함께만 있자며
내 마음 삼킨 그대 영원을 약속할게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꿈에
시련이 다가오나 봐

(재중)
같은 하늘 아래서 같은 꿈을 꾸는
빛의 별들의 향연 그 축제에 내 몸을 실어
언젠가 다시 부를 노래
그날이 찾아오겠지

(준수)
사랑한다 말할게 온 몸을 다해서
옛 순간의 떨림을 영원히 간직할게
현실에 가려 널 볼 수 없어도
다시 널 찾을 테니까

(유천)
사랑인가 봐 그리움인가 봐
네 미소가 내 안에 물든다
꽃이 진 후에 우리는
다시 시작

(재중)
다시 시작

(준수)
다시 시작





JYJ - 낙엽 피아노 연주

(가사) Pierrot (삐에로)

작사, 작곡, 편곡 : 김재중
노래 : JYJ


난 너의 삐에로 정말로 웃겨
너에게 다 바쳐 찌들어 my mind
내 눈 앞엔 our bro
돈 앞엔 뭣도 없는 완전한 넌 pro 제대로 p.s.m

아직 어린 내게 또
무슨 짓을 하게 또
이 더러운 손 치워
상대도 하지 마
어제의 우리가 아냐

No just do not touch me
I'm not a pierrot
더 넓은 하늘을 등지고 살고 싶어
자유를 알고 싶어 더 높이 fly fly

나만의 생각이 있어
나만의 인생이 있어
감옥 같은 그때 추억하기 싫어 (추억하기 싫어)
영원히 bye bye bye

너의 그 생각 집어쳐 (그 생각 집어쳐)
너의 그 핑계 집어쳐 (그 핑계 따위 집어쳐)
죽도록 더 고통스러운 날들로
가득할 테니까


눈 감아도 보여 난 이제 master
끝없이 파고들어 오는 건 no no
그 정도 화보 따위에 가두려 하지 마
세상을 잘 봐 너무나 멋져

No just do not touch me
I'm not a pierrot
더 넓은 하늘을 등지고 살고 싶어
자유를 알고 싶어 더 높이 fly fly

나만의 생각이 있어
나만의 인생이 있어
감옥 같은 그때 추억하기 싫어 (추억하기 싫어)
영원히 bye bye bye

너의 그 생각 집어쳐 (그 생각 집어쳐)
너의 그 핑계 집어쳐 (그 핑계 따위 집어쳐)
죽도록 더 고통스러운 날들로
가득할 테니까


No future No freedom
It's just like a chase for us
But it don't matter
Now we're just gonna walk out way
for the rest of my life


나만의 생각이 있어
나만의 인생이 있어
감옥 같은 그때 추억하기 싫어
영원히 bye bye bye

너의 그 생각 집어쳐
너의 그 핑계 집어쳐
죽도록 더 고통스러운 날들로
가득할 테니까

(가사) Nine (나인)

작사, 작곡, 편곡 : 김재중
노래 : JYJ


너는 사랑이란 걸 아니?
아냐, 사실 나도 모르겠어
단지 모르게 Ye~
가슴이 뜨겁고 막 뛰고
자꾸 눈물이 흘러 나

어떻게 해야 하는 거니
찾아가 무릎 꿇으면 되니
나도 모르게 Ye~
계속 너를 찾고 또 뛰고
걷다 보면 또 제자리야

Do not you love me
Do not want to forget
새로 시작하려 해도
쉽게 되지가 않는
우리 사랑, 내 기억, 추억들
더 이상 감출 수조차 없는
내가 되었으니

지난 날은 잊어
오직 서로만
지켜가면 돼
이제 우린 알 수 있잖아
말하지 않아도 알잖아

매일
멀지 않던 어제만
소리치면 돼
말하지 못해서 미안해
사랑한다 그대여


몇 번이고 전화도 해 봤어
무슨 말을 할까 고민했어
나도 모르게 Ye~
잠을 자고 일어날 때도
계속 널 찾게 되는 거야

Do not you love me
Do not want to forget
새로 시작하려 해도
쉽게 되지가 않는
우리 사랑, 내 기억, 추억들
더 이상 감출 수조차 없는
내가 되었으니

지난 날은 잊어
오직 서로만
지켜가면 돼
이제 우린 알 수 있잖아
말하지 않아도 알잖아

매일
멀지 않던 어제만
소리치면 돼
말하지 못해서 미안해
사랑한다 그대여


날 봐 지금의 나를 봐
너무나 변해 버린 내 모습 좀 어색하지만
날 기다려 너무 멀어지지 말자
내 앞의 세상과 나 약속할 테니

지난 날은 잊어
오직 서로만
지켜가면 돼
이제 우린 알 수 있잖아
말하지 않아도 알잖아

매일
멀지 않던 어제만
소리치면 돼
말하지 못해서 미안해
사랑한다 그대여

(가사) Mission (미션)

작사 : 김준호
작곡, 편곡 : 김준수
랩 메이킹 : 박유천
노래 : JYJ


Yeah brand new JYJ another history
...... so
Just pull it off!


다시 한 번 시작되는 나의 stage
뜨거워진 조명 아래 밀려오는 feel yo! my screaming
심장에 스며오는 나의 music
Let's get it party tonight crazy! I gotta dance now!

날! hot하게 만드는 blah blah melody 오오오~
알 수 없는 이끌림에 beat it beat it crazily 오오오~
You made me feel shock! I must feel this!
내 몸에 주문을 걸어본다 Let's go!

Mission make it mission let's go
Mission make it make it go~
I must go make it mission
Let's go mission make it go~
I must go make it mission
Let's go mission make it go~
I want u screaming
JYJ verse 2


움직이는 내 손짓에 내 호흡에 빠져 빠져봐 baby!
흔들리는 니 몸짓은 give up give up give up give up shaking
요동치는 내 몸짓에 함성이 들려온다 이제는 나의 stage
What's that baby what u baby!

날! 취하게 만드는 쿵치탁 리듬 오오오~
알 수 없는 이끌림에 beat it beat it crazily 오오오~
You made me feel shock! I must feel this!
다시 한 번 주문을 걸어본다 Let's go!

Mission make it mission let's go
Mission make it make it go~
I must go make it mission
Let's go mission make it go~
I must go make it mission
Let's go mission make it go~
I want u screaming
JYJ dance now!


랩)
Probably your money is unpublic
Try to save my life like a puppy & cream
Another hot movie characters bumble bee
treat me like a slave & I pray is it Halloween
Trick or treats oh please
don't even try to pull my head own your way
Brand new person, A man?
So fuck off no more talk


날! hot하게 만드는 blah blah melody 오오오~
알 수 없는 이끌림에 beat it beat it crazily 오오오~
You made me feel shock! I must feel this!
마지막 주문을 걸어본다 Let's go!

Mission make it mission let's go
Mission make it make it go~
I must go make it mission
Let's go mission make it go~
I must go make it mission
Let's go mission make it go~
I want u screaming
JYJ one more time

Mission make it mission let's go
Mission make it make it go~
I must go make it mission
Let's go mission make it go~
I must go make it mission
Let's go mission make it go~
I want u screaming
JYJ dance now!


Yeah no another sounds can't make it your body mores
Just one truth is without your mind
And your heart there is no me